시스템 · 솔루션 · SaaS
커머스 운영 진단부터 'Build vs Buy' 전략, 시스템 구축, 운영 관리까지. 코드보다 운영을 먼저 정리하는 기술 트랙.
- 커머스 운영 진단
- 솔루션 선정 & 설계
- 시스템 구축 & 자동화
- 프로젝트 관리 & 운영
커머스 시스템 구축부터 마케팅·운영대행까지 — 대표 황철희와 10여 명의 팀이 한 파트너로 전략·구축·운영을 맡습니다.
커머스 운영 진단부터 'Build vs Buy' 전략, 시스템 구축, 운영 관리까지. 코드보다 운영을 먼저 정리하는 기술 트랙.
퍼포먼스 광고, 자사몰 운영, 마켓플레이스(Qoo10·Amazon) 입점, 시즌 프로모션까지. 매출을 만드는 운영 트랙.
상세페이지 리뉴얼과 퍼포먼스 광고 통합 운영으로 6개월 만에 자사몰 유입과 실질 구매 전환을 끌어올렸습니다.
크로스보더 타깃 D2C 몰을 기획·구축하고 현지 맞춤 검색 최적화 광고를 연동해 글로벌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셀러 계정 개설, 상품 최적화 등록, FBA 입고 지원과 메가와리 프로모션 밀착 참가로 단기간에 매출을 성장시켰습니다.
저희는 '개발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정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내부적으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체 개발보다는 기존 솔루션(SaaS)이나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제안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발을 진행하며, 이 경우에도 직접 수행하거나 검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오히려 작은 규모일 때 시스템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주문이 폭주하고 CS가 밀리기 시작하면 시스템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넘어가는 단계, 혹은 엑셀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불필요한 개발로 낭비되는 비용(수천만 원~수억 원)을 아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초기 '운영 진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시스템 설계나 도입 프로젝트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큰 비용을 한 번에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자사몰(Cafe24, Imweb, Shopify)부터 오픈마켓, 종합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의 데이터 흐름과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툴 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자동화할지 고민합니다.